2달전에 회사를 그만뒀는데 아직까지 월급이랑 퇴직금을 못받았어..
거의 3년 일한 회사인데 사장은 말로만 준다 준다 하지만 거짓말을 담배피듯 하는사람이라서
아직 못받았고 이번에 말일(내일)까지 준다고 햇는데 회사에 돈이 없어서 안줄것 같거든.. 참 웃긴것이
회사가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결국 지금 현재 회사에 잇는 직원들 월급은 꼬박꼬박 주면서 나만 안준다는거지...
퇴직금은 커녕 9월5일날 받았어야 하는 8월분 월급 조차 넣어주지 않으니 이건 너무하단 생각밖에 안들고 요즘 답답해서
잠도 잘 안오고 미치겟어 ㅠㅠ
노동부에 신고하는거 말고 무슨 다른방법이 없을까? 노동부는 그냥 중간역할만 할뿐이고 돈을 100% 받아내줄수 없다고 하는데 법적인걸로 가야되는걸까? 형사 민사? 이런거 돈 많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