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년 일한 회사인데 사장은 말로만 준다 준다 하지만 거짓말을 담배피듯 하는사람이라서
아직 못받았고 이번에 말일(내일)까지 준다고 햇는데 회사에 돈이 없어서 안줄것 같거든.. 참 웃긴것이
회사가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결국 지금 현재 회사에 잇는 직원들 월급은 꼬박꼬박 주면서 나만 안준다는거지...
퇴직금은 커녕 9월5일날 받았어야 하는 8월분 월급 조차 넣어주지 않으니 이건 너무하단 생각밖에 안들고 요즘 답답해서
잠도 잘 안오고 미치겟어 ㅠㅠ
노동부에 신고하는거 말고 무슨 다른방법이 없을까? 노동부는 그냥 중간역할만 할뿐이고 돈을 100% 받아내줄수 없다고 하는데 법적인걸로 가야되는걸까? 형사 민사? 이런거 돈 많이듬?
ㄱㄱ
노동부 ㄱㄱ 노무사 쓰면 편한데 수수료 크리... 소송걸면 엄청 피곤하다.
노동부가서 사장한번 솬시키면 알아서 줄듯
노무사 찾아가면 쉽게 이길듯 이야기 하지... 하지만 내가 노무사를 쓰면 사장도 노무사를 써야되..그쪽 노무사도 돈 받고 하는건데 솔직하게 다 물어주게 하겠어? 아니지... 나중에는 거짓말 전쟁이 되는걸 볼 수있을꺼야...서류 제출하고 상대편에 보낸서류 보내고..그럼 상대편은 그거보고 방어책 궁리하고..출두하고 이렇게 수차례 해야 된단 말야.. 그리고 중요한건 만약 횽아가 지금 다른 직장에 다니는 중이라면 \"저 내일 노동청 가야되서 쉬겠습니다\"할 수 있을꺼같아? 결정적인건 저런 저질사장 새끼들은 노동청에 뻔질나게 다녀서 감독관도 아는 사이란 말이지....그렇게 시간만 죽이다가 결국은 화해명목으로 합의에 도달하게되...합의란 뭐냐..절대 내가 청구한 금액을 다받는게 아니고 적정선에서 합의하는거야
노동청 믿지마라......절대 노동자편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