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하는데..나이도 있고하니까 남들이 매니저로 봐주기도 한다고..
한달에 100만원 벌어도 좋다는 글을 보고 일단은 용돈이라도 차근차근 벌어보자는 생각으로..
첨엔 웨이터,DVD방,주유소,편의점 이렇게 면접을 봤는데..
웨이터는 ㅆㅂ 경험은 있는데 나이가 좀 걸린다고하고..
DVD방은 ㅆㅂ 오늘 연락준다했는데 없고..
주유소는 시급 4200인데 식대포함에 주유혼자하고 세차하고 나온차들도 닦아야되고..
편의점은 경험은 없는데 사람이 갑자기 그만둬서 내일부터 당장 나오라네..
밤11시부터 9시까지..열시간! 시급은 3500원..
그래도 용돈이라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부담감도 덜고 마음도 그나마 좀 편하네..
직업훈련소에서 빨리 국비지원훈련생을 모집해야될텐데...휴~~
국비 좋은 생각.. 23~25이면 IT쪽 좋지요. 20대 후반이면 무리 -_-
28살인데 나랑 동갑이네 편의점 새벽타임 시급이 왜그렇게짜??
처음이라서..짠거같긴 한데요..그래도 주택가라서 새벽에 손님이 많을거같진않아요! 올려주겠죠 머..
나라에서 정한 최저 시급이 3770원이고 내년부터 4000원인데 야간에 3500원 ㅋㅋㅋㅋ
최저임금제 2008년 · 시급 3770원 (8.3%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