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펙이라고 할것도 없고 좆찌질이임..
공고 건축과나와서
대학못가고,,(전문대도 못갈 내신..)
실습때부터 쭉 설계사무실 다녔는데,,뭐 배우란한것도 없었어..조그만한 사무실이라..
근데 그쪽 소장이 좀 잘해줘서 지잡전문대 들어가고 ㅠㅠ(건축과)
이때는 군대갈때까지 70만원받음.

거기 1학기다니다가 군대갔다와서 또 설계사무실다니면서 야간지잡대다니거든..
지금 나이 24살(85년생)에 지잡전문대 1학년2학기 재학중,,
그냥 조그만한 건축설계사무실 다니구 연봉제도 아니야..밥값+세금은 사무실에서 내주고
내 통장에 들어오는건 130만원..

학교가 2년제인데..편입을 할수있으면 할까??
요새 뭐 4년제 나와서 죽겠따 힘들다 하는데 솔까말 등록금 누가 대주는것도아니고..
서울산업대인가 거기 산업체전형으로 가면 뭐 토익점수만 보는거같던데..
거기나와서 월급마니주는 시공쪽으로 전향할까 아님 건축사따서 좀 안전하게 살까 고민중인데
요새 건축사따고 일없는 사람들 태반이라 시발 요새 잠이안와..

닥치고 우선 편입생각부터할까??갈수있는곳이 있을지 찾아봐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