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 -ㅁ- 지방대학교 1학기 더 다니다가
휴학하고 싶어서 ㅡ,.ㅡ 부모님한텐 공무원 준비한다고

말하고 공부한 5개월 하다가 GG치고..
학교다니기 싫어서 ㅡ,.ㅡ 애드립으로 친건데..

집안이 교사랑 공무원 집안여서
적극적인 지지로 인해 어쩔수없이 시작하다가 GG

한 3개월 주식질하다가 돈 500만원 까먹고 ㅎ
그냥 뭐할까 존나 고민을 하다가..

그냥 하고싶은거 하고살자는 생각에..
자주 찾아가는 신발가게(직수입 도매)에 가서

직원으로 써달라고 부탁해서(거의 2주에 한번씩 찾아갔음) ㄲㄲ
직원으로 들어와서 일하고있는데..

매장에서 6개월정도 일했는데 확신이 선다.
2년정도만 더 일배우면서 내 거래처 만들고..

사무실 하나 얻어서오픈마켓이랑 도매일로
한달에 300정도는 순수하게 벌수있겠다고..


자기 좋아하는 일 후회안할 자신있으면 창업하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