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가지 말라고 계속 말리는데..
솔직히 내가 할줄아는것도 없고, 나이가 많아서 괜찮은 직장은 전부다 나이제한 걸려버리고...
택배나 배달직 아니면 공장뿐에 없는데...
운전면허 1종대형은있지만, 장농면허라 운전에 자신이 없고.. 지리도 거의 잘 모르고...
생산직 2교대 거든... 공장생활 태어나서 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어떤일인지 감도 안잡히고...
힘들다 하던데... 힘든정도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겠고...
장사같은걸 할려면 밑천이 있어야 하는데, 가진돈도 없고...
친구는 기계조립쪽으로 소개해준다는데... 직원이 10명있다고 하더라...
근데 기술직이라면서 기술배워놓으면 비젼있다고 추천하는데...
기계조립쪽은 월급제고... 초봉이 120만원정도에 일주일중 5일정도 밤10시 ~ 밤12시까지 일하고... 바쁘면 밤을 새기도 하고...
공휴일같은거 없고... 일요일도 바쁘면 일하러 나와야하고... 추석, 설연휴도 바쁘면 추석,설 당일만 제외하고 나머지 연휴는
출근을 해야하고... 출근을 해도 월급제라서 수당같은건 전혀 없다네...
상여금은 200%고... 설,추석,여름휴가 등등해서 나눠서 준다고 그러고...
정말 내인생이 막장인생인건 나도 잘알지만, 사회에서 내가 할수있는일이 이렇게 없나 싶어... 너무 막막하고 답답하네...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줘... 횽들~~~!!
무시하지 말고... 조언 기다릴게.... 오늘도 하루종일 구인사이트 돌아다니면서 괜찮은 일자리 있나 찾아보고 그랬는데...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
제발 막장인생이라 무시하지말고, 막장인생이라도.. 입에 풀칠하면서 먹고는 살아야하잖아...
제발 조언좀 해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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