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자기의 막장현실을 인정하고 살아가는데



한 좆고딩 ~ 23정도 되는 애들중에



지금까지 젖나 공부는 눈꼽만치도 않하고 나태하게 살아온놈이



비전찾고 연봉찾고 편한일 찾고 자빠지는걸 보니까



진짜 답답하다



도대체 왜 그렇게 사냐 ????? 나이 그정도면 자기가 특별한인간 아니라는 것쯤은 알 때 아니냐 ????



그냥 생산직이나 해라 어쩌겠니 지금까지 한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