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처럼 아침부터 해지기 전까지 일하고 산을 타고 올라가서 케이블을 설치하는 건데 말야
헬리콥터로 짐 같은거 날르고 산올라가는 사람들은 조그마한 짐.. 이런거 해본 사람이나 아는 사람 좀 알려줘
물류센터는 한번 견학 갔다왔었거든, 주, 야간반 다 따로 있더라고.. 웅진, 쿠첸 등등..
객관적으로 봤을때 어떤거 같어? 산악은 양평쪽에 있고, 물류센터는 일산에 있어..
그리고 산악은 기계적인걸 해야해서 일단은 보조로 들어가야 하고 공부를 해야겠지. 신참도 가능하다고 하던데,
많이 힘들겠지? 당연히..
돈보고 결정
돈이 중요하지..위험한대..잘못해서 떨어지기라도하면 줄없는 번지점프자나
전에 학원선생님이 이쪽계통 일 얘기해주셨는데..이런거 특전사 같은 군인출신들이 잘한다고 그러더라;;엄청 힘들고 일도 정기적으로 없고.. 근데 돈은 많이 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