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짧게 하려고 하는데 지금 써놓은게안녕하십니까.xxx의 새로운 가족이 된 xxx입니다.여기서 진행을 못해 ㅡㅡ;;나이를 밝히는게 좋겠지??여자친구는 없습니다...라고하면 돌날라올거같고;;아이디어좀 줘봐 횽들 ㅠㅜ
엠티간것도 아니고 뭔 취임사야..?이상한데 간거 아닌가..? 드라마 작가라고 생각하고 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대사를 생각 해봐봐..
아니 걍 신입사원 나가서 인사하는거 있잖아 거창한건 아니고 ㅡㅡ;; 휴....어떻게 쓰긴 썼다 ㅋㅋㅋ 30초짜리로 썼는데 뭐 괜츈하겠지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