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우리나라 고용의 88%를 중소기업이 담당한다기에 그 무슨 개소리냐고 했거든.

내 주위의 비슷한 또래들뿐만 아니라 엄마 친구 남편들도 다 대기업 다니시더라궁.

그런데 취갤와서 대기업 가는게 정말 만만치 않다는 것을 느꼈다 --;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상생하도록 해야 하는데 이것 참 문제야.

우리 집은 아버지가 대기업 다니셨고 어머니가 중소기업 다니셨거든.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어머니가 참 고생 많이 했겠다는 생각이 지금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