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중소기업에 다니는데 그회사에서 친구한테 회사세금 어쩌구하면서 친한친구들(나를비롯) 한테 민증사본이나 등본뗘달라 부탁해보라고 시키던데(그회사 아르바이트 어쩌구) 그게 무슨말이야? 친구믿고 부탁 들어줘야해? 회사에서 아르바이트생 써서 일시키면 세금같은거 줄어들거나 안내는거임?
모르지만... 아무래도 명의 빌리는 것 같은데. 백수면 큰 문제없을 듯한데.. 취직하면 한사람이 두군데 동시에 다닌다는 것이 걸리게 되니. 이 것이 발목잡을 수도.
법은 잘모르지만 민증 등본 함부로 주고 문제 생기면 본인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지않나요???
미증은 몰라도 인감증명서 같은거 달라는데도 있는데 나중에 그걸로 여러곳에 사채 빌려쓰고 수식억 덤탱 쒸우는데는있다..
무슨 지원금이나 세금줄이려는 목적으로 회사원 부풀리기 하는거임... 거기서 나오는 떡고물 챙겨주면 한 백만번 생각해보고 들어줄수도 있는데 솔직히 안하는게 좋다. 패가망신 하기싫으면
회사에서 공짜로 얻어오라고 시켰을수도 있지만 니친구 혼자서 떡고물 쳐먹고 니 개인정보 얻어갈 가능성이 더 농후함
걍 찝찝하면 하지마..그게 최고
그딴거 함부로 하는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