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쪽 취업하게 됬는데말야..

난 담배를 안피거덩..

근데 상사가 옆에 앉아서 내 모니터보면서 계속 디자인 지시를 해..

다 좋은데,, 옆에서 계속 줄담배를 펴.. 밀패된 공간에서.. 9시간중 한 4시간정도를..

이틀 일했는데..

앞으로 계속 그럴거 같음.. 이것때문에 그만둘수도 없고,,

원래 피는 사람이  15%면 옆에서 연기마시는 사람은 85% 피해라던데..

원래 내 눈 흰자위가 애들처럼 푸른흰색이였는데..

이틀일했는데 약간 노란흰색이 되버림..


만약 \"저기요..... 진짜 죄송한데 바로옆에서 담배피시는건 좀 그렇습니다\"

이러면 알았다고 할까? 속으로 ㅈㄹ할까?

뭐라고 말해야해? 회사 나가는방법밖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