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아버지회사(건설)밑에서 7달정도 일해서 그래도 7백만원은모았다고생각했는데,,,,(돈이없으셔서 준다고만하시고,,, 못받았죠,,1달전에 그만둿음..)현재 는 아버지일이 안풀려서 \"경기가너무안풀려서 몇주후면 집날라간다고도하시고,, 넌 영어도못하고 겜만할줄아는데,,이제 어떡할래??? 지금 돈을 못구해서 이제 가족들 뿔뿔이 흩어져야해\"이러시네요,,, 그래도 난 7백만원이나 있기때문에 남들보단 그래도 돈을가지고있구나,,라고생각했는데,,,, 받을수있긴커녕,, ,,, 아,,,,다시빵원부터시작해야하나요???모든것이 다엉클어져만가네요..\"저도 그돈가지고 할께있엇는데ㅡㅜ\"
아버지께서 그런 말씀하시던가요??? 아무리 경기가 안좋아도 아버지가 흔들리지 말아야할텐데..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는데 말이죠 허허..
아버지가 참 그러면 안되요. 아무리 궁핍해도 자식돈을 끌어다 날리다니. 자식간에도 돈거래는 안하는게 정석입니다. 님도 뼈빠지게 모았을건데..그돈 써보지도 못하고 ㅉㅉ 일할맛이 나겠습니까. 암튼 마음 곱게 먹으시고 젊으니깐 지금이라도 돈벌어서 아무리집안이 궁핍해도 빌려주고 하는건 하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