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프로그램 할줄 아는 게 어디냐..
학교 가기 싫으면.. 국비 IT쪽 가라..
C를 배우는 VB를 배우든..
20~25살 정도면 충분히 신입이라도..
C하나라도 웬만큼 할줄알면 신입으로 취업된다.
초봉 1800 이상은 받는다.
그리고 내가 생산직도 해보고 웬만한 일 다 해봤는데..
프로그래머인 지금이 젤 낫다.
생산직 시간 졸 안간다. 프로그래머?? 12시간이라도 후딱 간다.
프로그램 짜봐.. 생산직 있을 때랑 시간 개념이 틀려질 거야..
적성에 따라 틀리겠지만.. 프로그램 짜는 재미도 솔솔하고
시대가 어느 시댄데.. 배달을 하냐.. 글로벌 시대인데 한사람이라도 더 국가 발전을 위해서 경쟁력을 가져야지..
프로그래머 해라 그게 낫다..
다들 건투를 빈다~
아직??? 프로그램 6년 짰는데 아직이냐?? 사람이 다 니 같지 않다.
너가 눈이 침침할 나이가 되야지 때려치겠구나...프로그래밍이 솔직히 전분야에 제일 필요한 분야이긴 하지만 제일 대우 못받는곳도 그쪽이다. 우리나라에서는...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두 아는게 중요할거 같다
에러 잡는것도 젊을때나 하지 에휴~ 눈 아파
컴퓨터 학원 강사는 어때? 난 프로그래밍 잘 짜는 이들 보면 정말 존경스럽던데. 우리 회사 전산직들 너무 허접해. 파견 나온 SDS여직원이 혼자 다한다는 --;
소프트, 하드 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허접은 좀 찌그러집시다~
ㅋㅋㅋ나 하드웨어쪽이라 그래ㅋㅋㅋ 회사에서 소프트도 하래는 하기싫어서ㅋㅋㅋ
코딩쟁이들 개불쌍
ㅎㅎㅎ/ 전장에서 탭 내고 구녕 뚫고 .. 잼나냐?? 전선 만지다가 손바닥 타봐야 시껍을 하지
그래도 모그룹 연구개발직이라 살만남ㅋ
fasfd
km
2
취업안되서 국비받고 취직하는건 괜찮은데 이쪽으로 잡고 대학도 이쪽으로 나오는건 반대... 전자는 먹고는 살아야하는데 그냥 대충 취업하기엔 전자가 나쁘지는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