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정기상여+성과급MAX로 나왔다고 가정했을때니까 참고하기 바람...
금액도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이라고 보면 됨...
일단 입사한 해는 제외하고 그 다음해부터 1~12월 근무했다 치면 세후 3100정도
이상태로 기본급만 해마다 조금씩 오른다 쳐도 T1직군에서 T2로 진급못하면 연봉인상은
그저그런수준임...한 200~500사이 오름
보통 T1->T2직군 진급하는데 3~4년걸린다 치고 T2로 진급했을때 연봉은 대략 3000대 후반
그리고 T2->T3로 가는데도 빠르면 3년 오래걸림 5,6년 걸림..그리고 여기가 중요한데
T3까지 올라가면 급여가 시급제에서 연봉제로 바뀜...
3로 진급하고 처음 연봉이 보통 3천중후반정도로 알고 있는데 (보너스빼고)
시급제와 연봉제가 틀린점이 보너스가 나올때 시급제는 기본급의 몇%고 연봉제는 연봉의 몇% 이런식임...
성과급이 MAX로 터졌다고 가정했을 때 시급제 기본급 100만원 안팍인데 pi상반기150%,하반기 150%,ps700%라고 하면
보너스가 약 천만원...
연봉제는 MAX가 연봉의 50%인데 연봉이 4천이면
보너스가 2천만원...이런식임...
결론 - 1~7,10년차 시급제(T1,2)라면 월급+정기상여+성과급(MAX)라고 치면 3000~4천중후반
진급해서 연봉제가 됐을 시(T3) 월급+정기상여+성과급(MAX) 5천중후반~7천선으로 보면 됨...
여기서 더 진급하고 4,5까지 올라가면 연봉은 더 껑충껑충 올라감...
참고로 삼코정 최근 5년의 성과급 지급추이를 보면 최대 MAX에서 최소 MAX의 80%선임...
간혹 눈에 띄게 잘해서 진급 엄청 빨리하는 사람도 있고 빌빌거리다 진급 늦어서 짬은되는데 연봉은 적고 그런사람도 있다.
하고싶은말은 삼성생산직은 보너스 없으면 개털+진급느려도 개털...
대기업 생산직은 그져 그림에 떡이네요... 이런건 일부 소수들의 배부른 소리로 들리구요... 중소기업에서 생산직으로 일하는 사람들 위주로 말씀해주세요... 100명이 있으면 대기업 가는사람 10명은 될까요... 대부분 중소기업인데... 10명미만인 소기업에서 일하는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그런사람들 위주로 써주셔야 공감이 가죠... 저런 연봉에 월급같은건 완전 공감도 안가고... 전혀 딴세상사람들 이야기같네요... !!
제가 엄청 뻥튀기해서 쓴거지 실제로 보너스 없다치면 연차 낮은 시급제는 연봉 2천넘을까 말까임...
보너스 없으면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생산직 급여는 다 거기서 거기임...복리후생이 좀 더 좋을뿐...다만 연차 올라가고 진급해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게 다르긴 하지만 실지로 그렇게 치고올라가서 진급하고 하려면 코피터짐...
ㅋㅋ 완전 정답이네. 위소보 호적수 이글 꼭봐라 병신들아 ㅋㅋㅋ
생산직이 그렇게 빡세다며?
다른덴 모르겠는데 삼코정은 일은 안빡셈..완전 자동화라 사람이 하는일이라곤 소모품 교체랑 버튼 몇개 누르는거뿐...주 업무가 거의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