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부 친구가 운영하는 업체에 들어가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 배우는데..
지금은 보조 하고 있구요(잡일하고있습니다).. 하면 할수록 이건 아닌데.. co2 생각이 자꾸 드네요...
사수가 할아버지 인데... 쉬지를 않습니다... 6시 30분에 출근해서 일 시작합니다..
저 출근하면 7시 20분인데.. 할배 일하고 있어서 출근하자마자 일하구요...
어떤때는 점심 먹고 12시 10분에 일 시작 할때도 있구요... 솔직히 패버리고 싶습니다..
할배 때문에 일이 co2때보다 더 힘든거 같구요.. 시간도 잘안가는거 같습니다.....
사장님 말로는 할배가 나이가 있어서 그만 두면 저 보고 서브머지드 맡길려고 한다는데...
그냥 참으면서 서브머지드 시다를 해야 할까요?? 아님 6개월이나마 경력있는 co2로 다시 돌아가야 할까요?
저 앞에 서브머지드 보조하는 사람도 할배가 잡일만 시키고 계속 일만해서 1달만에 그만두었다는데...
co2는 구인이 많고 서브머지드는 구인이 많이 없는거 같아서.. 마음이 흔들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택은 제가 하는 거지만.. 그래도 님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co2용접 직시급9000원 받았었습니다... 한달 230~250 정도 벌었구요.. 지금은 연봉제 2400입니다..
차라리 현실적으로 일이 많은 씨오투로 가세요 서브머지드 거의 안씁니다 가끔 쓰는데 서브머지드 전문 용접사 거의 없습니다 걍 돌리고 쓰면 되져 기술없이 걍 할수있다면 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