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일 솔직히 난 한번도 한적없다..  하지만 배달일 욕먹는 이유가 있더만. 내가 가장 친한친구놈이 아직까지 25살 먹고 배달일 한다는거.. 왜냐구  지아빠 가계 짱깨집 하더군...  짱깨집이 일중에서는 가장 편하다더라 친구말로는.. 자기 가계여서가 아니라.. 딴대 호프집 공장일 하는거 보다 정말 쉽다더군 단점이라면 배오는날 찝찝 하게 비옷입고 배달가야된다는거.. 쪼금 나이먹고 쪽팔리다는거 빼고는 따른일보다 쉽다더라..일한거 치고는 많이번데,,  첨엔 길찾는게 어려운데 하다보면 쉽데......   문제는 사람하나 치면 그날로 니는 끝장이라는거지... 
배달일 밑에 적어논거 보니깐.. 참 열심히 사는거 같다.. 그런데..  배달일 나이먹으면 하지 않길바란다.. 가끔 티비에 시사매거진인가.. 오토바이 퀵서비스 배달일 하다가 사고나고 얼굴갈리고 인생 좆된사람들 있는데..그러면서 신세한탄하고 뭐 목숨걸고 배달일 한다고 돈도 적게주고 지랄하는데.. 솔직히 지들 쉬운일 찾을려고 그일하는거 아닌가 싶다 그대신 오토바이 몰면서 목숨담보로 잡고 몰겠지.. 배달일 자체가 배달 했던사람이 계속 배달 하더만...
솔직히 배달일 비추한다 ... 경험을 쌓을수있나.. ㅡ.ㅡ  나이가 20살 초반이라면 뭐라 안하겠지만. 
진짜 이상하게 배달일 하는 놈들은 무슨 자존심이 그렇게 쌔냐 ㅡ.ㅡ  지들 짱개라 부르는거나 무시하거나 하면 짜증내면서 맞장 한번 까보까 사람풀까 개지랄 개지랄 거리는거 내친구20살때까지 옆에서 하는거 많이 봤는데. 참 ㅡ.ㅡ 무슨 개깡은 그리도 쌘지.. (지금은 안그러지만) 진짜 배달일 하는넘들 공통적 특징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