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년가까이 공백이있는데 그걸 항상 물어보더라고

솔직히  놀았다 뼈에사무치게 후회한다  후회한만큼 입사시켜주믄 후회한만큼 열심히 하겠다.

대답으로 이거어때..?  병신 같나..?

딱히 이쁘게 포장할게 없어서 그래. ㅠㅠ

다른 방법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