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년가까이 공백이있는데 그걸 항상 물어보더라고솔직히 놀았다 뼈에사무치게 후회한다 후회한만큼 입사시켜주믄 후회한만큼 열심히 하겠다.대답으로 이거어때..? 병신 같나..?딱히 이쁘게 포장할게 없어서 그래. ㅠㅠ다른 방법엄서??
그냥 2년동안 아르바이트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구차한가..
똑같은 말이라도 자기소개서는 쓰는 방법이 있는 것? 놀았음 => 영어,일어를 공부하며 취업 준비활동을 하였음. 알바 했음 = 서비스 회사에서 인턴 사원으로 근무했음(ㅡㅡ;), 노가다 했음 => 건설회사 비정규직 근무했음. 뭔가 들으면 호기심이 생기게 거짓말이 아닌 범위에서 대답하면 +는 안되더라도 본전은 가능? 그냥 생각임.
일단 면접까지 부른 건 채용 가능성이 있다는 거니 당황하지 말고 자신있게 얘기하면 됨.
ㅠㅠ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