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서 뒤져버릴것 같다는 말이 그냥 빈말이 아닌듯.. 요근래 정말 쓸쓸하다.
애인있고 결혼한다고 해도 인간의 외로움이 없어지는것은 아니겠지만 진짜 곁에 누가 잇엇음 좋겟다
외로워서 사람 만나는건 나자신에게 용납이 안대서 그런적이 없는데 요즘은 그냥 감정없어도 옆에 누구라도
잇어줬음 좋겟어.. ㅠㅠ 문자하고 서로 편하게 떠들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도... 아 진짜 존나 외로워.....
사는게 뭔지... 난 결혼도 못하고 이대로 혼자 늙어죽게되는건 아닐까 ? 남일이 아니네 이제 아휴..

취업이야기 - 올 겨울은 그냥 보내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