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분위기와 업무가 맞지 않다고 판단하게 되어  한달채우고 관두는것보다
일찍 관두는것이 회사의 입장에서도 더 좋을듯하여
집에가던 중 문자로 차장님에게 그만두어야 할것 같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런데 전화 통보는 예의가 아니라며 
다음날 회사에 와서 다시 얘기하라는 말씀을 하시길래

다음날 10시에 출근하여 (원래 10시출근시간)
지금까지 담당자님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지금 4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회의중이라고 조금만 더 기달리라고 하시네요..

기달려야 할까요 가야할까요?

그냥 가면 역시 예의가 어긋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