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도 미친짓어앗ㄷ...
딱 반병마셧는데 걸려버렷네..
평소에 사감한테 찍혓엇는데
어제 경위서쓰고..
오늘아침에 부모님이랑 담임썜한테 다 꼬질럿더라..
아버지는 집에 오면 나 죽인다하고
어머니는 나한테 엄청실망한거같고
담임썜은 아예 나를 썡까시네..
아정말 부모님한테 죄송스러워서
못살겟다
안아프게 자살하는법 아는사람 없냐..
기숙상레서 술마셔버렷다..
성대종양(211.170)
2008-11-04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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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된 공간에 이산화탄소를 많이 뿜는 꽃을 찾아서 무더기로 둬 그러면 자는동안 산소없어서 그냥 편하게 갈수있어. 하나도 안 아프니까 이 방법으로.
근데 잠이 잘 올지 모르겠네. 그냥 잠들면 영영 못 깨어난다는 생각떄문에.. 그래도 안 아픈게 어디야.ㄱㄱ
야이 위에 미친넘아. 제정신이냐? 글고 글쓴아 괜찮어 그런것도 다 한때 추억이야. 너무 마음에 두지 마라
내가 왜 세세히 기분까지 설명한줄 아냐? 후레색기 정신차리라고 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