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업&일자리 알아보던중 배고파서 집에 왔는데 밥도 없고해서 밤빵300원짜리 있어서먹을려고하니까 유통기한이 2일이나 지났네. 어쩔수없이 그냥 먹었는데 1시간전부터배가 쥐어짜듯 아프고 식은땀에 춥기까지 하네. 화장실서 배탈과 전쟁을 하고 다리에 쥐가나서 절룩절룩거리며눈도 풀린상태에서 나오니까 부모님 잔소리가~ㅠㅠ 하나있는 자식이 배탈나서 식은땀 뻘뻘흘리는데리셋할수있으면 리셋하고 자식 다시 낳고 싶다고 하시니~ㅠㅠ아~지금 이불 칭칭감고 있는데도 오한이~ㅠㅠ 밤빵 용서하지 않겠다ㅠㅠ전기장판이 빨리 가열되야 자는데~ㅠㅠ
BrianMolk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글에 댓글좀 달아줘 ㅠ ㅠ
리셋할수있으면 리셋하고 자식 다시 낳고 싶다고 하시니~ㅠㅠ <===== 설마....이거 지어낸거 아닌지;;;;
그정도는 약과지~ 애 지워버리고싶다라고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