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 직원 한 20명 좀 넘는것 같아이제 이틀 일해놓고 이런 말 할 처지는 아닌데야근해야하는건 그렇다쳐도 심심하면 주말까지 출근해야 한다는게 좀 그렇다인간이란게 간사하긴 간사한가봐 채용전에는 뽑히기만 바랬는데 뽑히고 나서 더 좋은 조건을 바라니...내년에 어떻게 안됄까?난 야근이나 주말반납하면서 돈 많이 벌 생각은 없는데... 물론 해도 박봉이긴하다
저하고 비슷한 생각가져서 기쁩니다. 야근이나 주말 반납하고까지 돈많이 벌생각은없다고 저도 생각하거든요....물론 야근+특근해서....돈많이 벌면 좋긴한데.....그거 더한다고해서 내가 부자가되는것도아니고....차라리 그 남는시간에 다른 사업구상쪽으로해서 돈벌고싶더라구요..... 잔업특근 많이한다고 회사 사장님이 나 이뻐서 회사 물려주는것도아니고....예전에 우리가게했을땐 하루14시간씩 한달 하루쉬고 죽도록일해도 힘든거 몰랐는데 -_-;; 왜냐 아빠꺼가 곧 내꺼니깐;;; 물려준다는생각에...미래를보고 죽기살기로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말로는 주5일이고 그건 아니지
대부분...특근이있지...말로만 주5일....말로만 평일 정시간....잔업이야긴쏙빼고...;; 잔업특근해서 돈좀 꽤 되면모르겠는데....잔업특근하면...근무하는시간이 거의 2교대하고 똑같아....근데 돈은 쥐꼬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