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고픈 회사가 3군데 있었는데 sk 에너지는 현중이랑 s오일이랑 시험이 겹쳐서 포기했고

내일 면접가는 GSEPS는 전자과 디스플레이 전공이라 그냥 포기하고 갑니다.

17일 부터 S 오일 면접 오라는데 그것도 그냥 포기하고 전공공부 하고 있네요.

결국 여름부터 현중하나 뚫어보려고 한자공부도 하고 했는데  현중이 막히네요 참나....

1학기때 남들 취직할때 같이 하는 선배사정으로 졸작하느라 보내고 막장 제가 취직하려니 이게 뭔 꼴인지.

내년 상반기에는 아예 안 뽑는다는데.... 인생 너무 쉽게 생각했네요.


PS. 혹시 목요일날 저처럼 대한항공이랑 한화 면접 겹치시는 분들 있으세요? 두 회사    복지나 연봉 , 뭐 그런 정보 아시면 리플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