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놀았다.

이젠 열심히 살때도 됐다.



사랑에 싱숭생숭할때도 지났고

당당함보다 수줍음이 어울릴 나이도 지났다.

남들 시선에 신경쓸 시기도 지났다.



나는 내 배의 선장이다.

배의 목적은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