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을 보니 전 아직도 철안든 애송이였나봅니다-_-;
일단 이번 남은 8일동안 해보고 부모님과 재수에 대해 상담을 해봐야겠어요.

부모님이 만약 반대하신다면 그냥 전문대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해야겠지만
허락해주신다면 바로 할 생각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담에 또 조언얻을겸 글적으러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