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렇게 지나가는 내용중에 딱 두 문장이 내 머릿속 필터에 필터링되더라
1. 세대가 세대를 착취하고 있다.
2. 젊은이들아 하는 일이 싫다고해서 그만두어도 어른들이 비난할 것에 두려워말아라(?) 엿던가
1번사항은 전적으로 옳지. 쌍팔년대 이전 학번까지는 대학 4년내내 화염병만 던지다 졸업하고도 현재의 엥간한 회사 과장 부장급 맡고 있잖냐.
2번 사항은 양민들이 잘 이해 못할 수 있는데, 거외 급여 비상식적으로 짜게 주고 좆나 개잡일 다시키면서 못하면 사회생활 똑바로 안한다는 둥 갈구는 인간들 있잖냐.
자기가 일한 만큼 정당한 댓가를 요구하는 법을 묵살하기위해 고용주들이 노동자들에게 강요하는 노동덕목관념 강제주입시키는 것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을 꼬집었다고 본다.
몬소린지 못알아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