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알바 시절 인데 첫날에는 그랬거든. 우리는 책임감을 키우기 위해 알바 안키운다고

그럼 사원 시켜 줄주 알았는데 두쨌날 알바하라고 그러더라고 시켜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맘으로 힘쓰는 배달 이런 일인데 아무튼 일 열심히 했어.

그리고는 2개월 후에 자르더라 회사 힘들다고 근데 나중에 보니까 나보다 등치 좋은 애가 있는 거야

존내 배신감 느끼고   같은 업종 같은 지역의 다른 회사를 갔는데

[07년]전의 회사에서 팀잠, 과장 빼놓고 다 체인지 되더라고 나대신 들어온  등치는 있고.

[08년]근데 올해  정확히는 어제  가니까 팀장 과장 빼놓고 또 바뀌었더라-,.-  등치도 없어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