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사원 시켜 줄주 알았는데 두쨌날 알바하라고 그러더라고 시켜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맘으로 힘쓰는 배달 이런 일인데 아무튼 일 열심히 했어.
그리고는 2개월 후에 자르더라 회사 힘들다고 근데 나중에 보니까 나보다 등치 좋은 애가 있는 거야
존내 배신감 느끼고 같은 업종 같은 지역의 다른 회사를 갔는데
[07년]전의 회사에서 팀잠, 과장 빼놓고 다 체인지 되더라고 나대신 들어온 등치는 있고.
[08년]근데 올해 정확히는 어제 가니까 팀장 과장 빼놓고 또 바뀌었더라-,.- 등치도 없어졌더라.
09년도에는 최홍만 덩치가 일하겠네,,,적자생존 크리
뭐 빼먹을거 없으면 짤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