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때까지 중산층으로 살고....교환학생으로 선발될 정도로 나름 괜찮은 테크 타다...중3때 집이 빚 더미 크리 떠서

맨날 3끼를 라면만 처먹고........   돈이 없어 인문계 가서 학원다녀  학비에 급식비 책값....그럴 돈이 없어서

일부러  시험 개조져서  실업계 갔다....그래.....

고등학교때도......  맨날  걸어다니면서.....버스비로 밥값 대신하고........

이렇게 고등학교 생활하다.....고3 취업나와서......

삼성중공업 들어와서  사람답게 살려하는데....

그런날 왜 계속 힘들게 하는거냐.....

솔직히 저 밑에  댓글 때문에..

진짜 눈물 날려는것 같다...

화재출동 때문에

일단 나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