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회사에서 정해진 월급체계에 맞게 받겠다고 말하는것이 좋을까...
솔직히 처음들어가는 회사고, 경력같은거 하나도 없는데, 얼마를 달라고 요구하는것 자체가 아이러니 아닐까???
근데 면접관은 왜 얼마정도 생각하는지 물어보는걸까...
회사내에 정해진 임금이 2000만원이라 가정을 했을때, 저넘이 얼마를 부르나 한번 간을보는걸까???
2천밑으로 부르면 옳다구나 하고 붙여주고, 2천이상 부르면 뭐 이런넘이 다있냐 생각해서 떨어뜨리고... 이런건 아닐지...
어차피 회사입장에서 물어보는건 밑져야 본전이고, 지원하는 사람에게는 도박과도 같은것이라 생각되는데...
과연 면접볼때 희망연봉을 말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주는데로 받겠다고 이야기 하는것이 좋을까???
신입기준으로....
이랜드 면접 볼때 경력직으로 지원을 하였기에 연봉을 좀 높여서 적었더니 면접관이 무슨의도로 이렇게 연봉을 높게 적었냐고 반문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