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나의 장점이 뭔지를 모르겠다..순전히 단점투성이...게으르고, 근성이 부족해서 쉽게 일을 포기하고, 한가지일에 집중을 잘못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등등등그런데 말야.. 면접에서 저런식으로 말할순 없잖아... 어떻게해서든 나자신을 포장을 해야하는데...횽들은 자신의 장단점 말할때 어떤식으로 포장을 해????
자신의 단점을 알고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그런거보다 이게 보통 더 어렵지 않나? \"방금 한 말을 영어로 해보세요\" ㅋㅋㅋ
단점 다 구라치는거지... 사람은 수만명인데 다들 단점은 비슷하다-_-; 장점이 될수있는 단점만 말하거나 단점이라고 해봤자 전 무좀이 있어염 같은 생뚱맞은 단점이라 질문의 의도자체를 피해버리거든...
원래 면접은 100퍼 구라다 면접관도 알고 보는거야 그냥 예상 질문에 최대한 이미지 좋을 답안 만들어서 달달외우는거지 그래서 면접 볼때 황당한 질문들 넣는건데 진짜 어떤인간인지 볼려고
장점이 없는게 장점이다.
솔직한게 너의 장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