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도 줄고, 이런 개막장 분위기에서는... 불을 보고 뛰어드는 불나방처럼 사는거 같아서요
나 군대가기전에 \"저 선배는 임용붙을거야\"라고 모든사람이 인정했던 선배도
군대갔다오고 복학하니 아직도 학교 도서관 정수기 앞에 있는거 보고 충격먹었죠
보니까 아찔해지더라고요, 미래의 내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그래서 일어학원다니면서 학교에는 교환학생준비반 신청해뒀고
일이 잘풀리면 다음해 2학기부터 1년간 교환학생가는데...
갔다와서는 자격증도 준비하고 토익도 공부시작하려고요
임고보다는 이렇게 다양하게 뭐라도 쑤시고 다니는게 이익일거 같아서 발악중인데
형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사범대 졸 + 일본어 가능으로는 취업이 쉽지 않을 듯... 스펙 좀 더 올리라능...
근데 2학년이잔아 지금..근데 왜 벌써 임용포기하는거냐 이제 반이잔아 기합넣고 공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