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교대 진짜 여기서 6개월 이상 버틴사람 있을까.. 난 참고로 2교대 2개월 정도 버팀..
작년 겨울 1월 이었지.. 정말 추웠음..
정말 지옥같을때..자동차 범퍼 만드는 공장 이었는데.범퍼 조립다하면 조립한거 밖으로 빼고 와따 가따..힘좀 써야함.(잡는 부분이 쇠로 되어 있어서 손가락 갈라지고 손라락 트고 피남..한달 하니깐 완전 손마디 갈라짐.. 12시간 근무 토요일도 빠짐없이 일하고...
하면서 느낀거는 지게차가 부러웠음 ..  야간 근무는 완전 죽음.. 시간 정말 안감.. 웃긴건 여자 파트에는 난로가튼게 있는데 남자 파트에는 난로 그딴거 없음.. 그냥 쌩으로 일해야함.. 완전 지옥온 느낌이었음.. 야간에 밥먹고 잠깐 자고 일어나면. 완전 오환이 일어나면서 어떻게든 일해야함..(사람이다보니깐 어떻게 다됨) 외국인 노동자도 일함..
그곳에서 버틸수 있었던 가장 큰이유는 분위가가 좋았음.. 내가 그때 정말 활달한 성격이라 거기 일하는 파트 사람들이랑 완전 노가리 까면서 일하고..애들 별명도 붙여주고 놀았음..애들도 다 잘따랐음.. 
2교대 ? 돈 많이 준다고 해도 분위가 조같으면 버티가 힘든곳이 2교대임..
그때 생각하면 진짜 몸서리 처짐.. 어떻게 그곳에서 버텻는지..
공장 안이라고 온도 밖이랑 비슷비슷함.. 어차피 둘다 영하로 떨어져있고 차이나봤자 1-2도 차이남. (그 1-2도 차이가 엄청남)  월급? 100만원 받음.. 왜..? 그정도 일하면 더받을수 있을꺼라 생각하지만.. 중소기업내의 또 협력업체라.. 돈도 가뜩이나 적은데 중간에서 띄어먹는돈이 많아서.. 그것바께 못받음.. 돈 정도껏받을라면 3개월 후에 쪼금씩 올라감
고딩들 많이 일하러 옴.. 1-2일 하다 때려 치우는 넘들 있는데.. 3일 일해야지 돈받을수 있다는 말에 3일있다가 돈만챙기고 도망가는넘들 수두룩했음..  그만큼 빡신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