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졸라 빡세다 아침 8시부터 저녁7시까지 일하고 아기 사진 찍는데 쉴 틈이 없어...
막 소품 존나게 세팅하고 소품이 또 가벼운 것만 있는게 아냐 존나 크고 무거운거 막 이리저리 갔다 놓고
거기다 카메라 들고 사진까지 찍어야 되고 진짜 한 겨울이었는데도 땀이 비오들 철철....진짜 존네 빡세다
완전 노가다 근데 돈은 한달에 80만원....6개월마다 5만원 인상....
1주일도 못하고 때려쳤다.......
그쪽 계열에 꿈이 있는 사람 아니면 절대 하지마라....
내 친구 스튜디오 일했었는데.. 종니 빡센 거였구나.. 오래 하길래 널럴한 줄 알았는데...
보통 남자들은 무거운거 나르는건 안꺼려도..아기들 안을때 잘못해서 꽉 껴안아 으스러질까봐 무서워하는데..님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