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는 일은 족장비계 파트입니다.
배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분야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족장이란 사람이 다닐수 없는 곳에 다리를 놓아주는 일입니다.
처음에는 자재를 옮겨주고 정리하는 일부터 하시게 되지만
일을 알고난 후 부터는 높은 곳에도(최상18미터) 올라가서 일을 할 때도 있습니다.
위험한 일중에 하나이기도 하지만 원칙만 지킨다면 사고날 일은 극히 드뭅니다.
시급은 5,900원부터~ 7,500원까지입니다.
정기임금인상 외 임시임금인상 있구요. 하계휴가비 명절귀향비 등 혜택이 많습니다.
처음엔 안쓰는 근육을 쓰고 무거운 족장을 나르고 하다보면 굉장히 힘듭니다.
하지만 몇달정도 되면 요령도 익히고 많이 편해질겁니다.
일이 힘든만큼 1년정도 지나면 연봉 3천이상이구요.
조장분들은 연봉4천 넘습니다.
힘들어도 돈벌 각오가 되있으신 분들은 환영입니다.
이외에 궁금한 사항은 전화하세요.
핸드폰으로 문자보내시고 연락처 남겨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회사 전화도 가능합니다.
타 지역분들도 가능하며 기숙사 제공은 없습니다.
제출서류 :이력서1통, 주민등본/초본1통, 주민등록증 앞/뒤 복사1장, 사진3*4(2매), 배치전진단서(채용신체검사서)1통 - 동강병원 및 울산대학병원 발행
최상18미터 ㅡ.ㅡ 한마디로 더 높겠지 떨어지면 그대로 ㅡ.ㅡ
말은 긍적정이지만 안에 들어 있는말은 존나 힘들다는걸 강조 일강도가 노가다 급과 맡먹는다는걸 강조..
ㅋㅋㅋㅋㅋㅋㅋ근데 경력자들이 3,4천받아?쫌 적네 맨날 조선소떡밥올라오길래 훨씬마니받는줄알앗는데
그리고 대기업생산직이 3천받고 조선소가 3천받으면 생산직이 그나마 쉬운거지?
대기업네 협력업체니까 그렇죠. 현장에서는 주로 도급업체라고 부르대요. 급여나 복지 면에서는 대기업 정규직과 차이 많이 납니다. 우리 아버지도 퇴직 후에 협력업체로 재취업했는데 급여가 반도 더 깎였어요. 복지도 형편 없어졌고요.
외국에서는 오히려 저런 위험하고 힘든 일 하는 분들에게 급여를 더 많이 준다는데 우리 나라는 어떻게 된게 힘든 일은 다 협력업체 시키면서 돈은 쥐꼬리만큼 주려 하니...
나라는 기술자를 개취급하거든 기술자를 우대해줘야되는데 몸 굴리고 힘쓰는 꼴통이라 생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