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JSP 쪽 취업을 하려는데 안되네요.
지방이라서 서울쪽은 안내고 있는데 서류통과가 안되네요..
높은 연봉을 바라는 것도 아닌데.. 참;; 이력서 자소서를 갈아 엎어야겠네요..
취업하게 된다면 회사에서 수습기간 대부분 있지 않나요??
어차피 들어가면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던데... 포x코 다니시는 삼촌도 그러시고;;친구도 그러고..;;
제가 취업을 하려면 뭘 해야 할까요??
포트폴리오를 하나 만들어야 할까요???.... 어느 정도 수준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할까요??
취업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머리털 빠지겠음.ㅡㅡ;;
현재는 스트럿츠프레임워크 공부 중.. DB는 오라클 이나 Mysql사용해야할 듯..
어느회사 넣었는지 몰라도 지방에 인력이 더 부족한걸로 아는딩? 취업하면 다시 배우는게 아니라 테스트당하지 그리고 쓸만한지 지켜보지 1주일정도?
포트폴리오로 C++로 별찍기 넣어서 붙은 사람 프로그래밍 겔러리에있었음
갈쳐주지는 않고 책 하나주고 뭐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볼수있는 사람 1명 붙여주더군 나의 경우는 ㅋㅋ
별찍기;;;;;;;;;;;
자바의 경우 지방쪽은 거의 사장된 상태입니다. 지방업체들 대부분이 돈줄이 말라 신입을 잘 안뽑죠. (뽑는다해도 값싼 고졸, 전문대 출신을 선호합니다) 결론은 수도권 상경외엔 답이 없습니다. 저도 지잡대 출신이지만 서울쪽으로 눈을 돌리니 그럭저럭 괜찮은 곳에 들어올 수 있었죠. (저도 자바개발자입니다). 수습은 회사마다 다르지만 3개월 정도의 기간을 둡니다. 그동안 회사에서 사용하는 툴이나 프레임웍 등을 익힙니다. 처음부터 배운다기보다는 가진 능력을 회사에 맞게 극대화 하는 기간이라 할까요? (중소기업이나 막장 업체일 경우 이딴거 없습니다. 경력 뻥튀기 되서 실전으로 ㄱㄱ)
요즘 추세는 분명 스프링과 스트럿츠2, AJAX입니다. 하지만 상당수 회사, 특히 좀 규모가 되는 기업은 포트폴리오를 무시해버립니다. (어디서 퍼왔거나 사왔을거라 보지 직접 만든 거라 생각 안하니까요) 사견입니다만 포트폴리오100개보다 관련 프로젝트에 한번이라도 참가한 경력이 훨씬더 큰 영향을 미칠겁니다. (제 경우가 그랬습니다) 아직 졸업을 안하셨다면 졸업전에 어떻게 해서든 실전 프로잭트에 참가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교수님 바지 붙잡고 매달리세요...)
졸업했져... 1년이 다 되가네요.. 미치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