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밖은 보질 못하고 그 좁디 좋은 식견에 사로잡혀 자신만의 틀에서만 생각하는 불쌍한 갈보년 들아..그래 평생 그렇게 살아봐라 모이는 돈은 없고 특히 세상은막장 예는 어제 1,800 = 2,800 이라는 이상한 논리를 앞세워자신의 딱한 처지를 스스로 위로하며 자위하는 불쌍한 녀석.
고이 부르신건 알겠는데 첫줄은 자기자신을 소개하고 있지 않소?
풉!
니나잘해
둘다병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