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부터 많이 봤는데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다들 그러시는것 같은데

내년에는 경기가 더 나빠지니 채용이 줄어든다는 뜻인가요?

설명좀 부탁드릴게요

아는 사람 빽으로 들어갔는데 스카이에 밀려서 역시 낙방

역시 스카이의 후광에는 당할 수가 없네요 ㅋㅋ

내년에도 막장질이면 차라리 공무원시험으로 전향할까해요

예전에는 시험으로 줄세우는게 싫었는데 이제는 자포자기로 받아들이게 되네요

앞에서 몇명은 1워기업 그다음부터는 2위기업 그다음은 3위기업

이런식으로 들어가면 저도 자리가 있지 않을까요? ㅋㅋ

새해얼마안남아서 똥줄탄 백수의 신세한탄입니다. ㅋㅋ


그래도 전 비교적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하고 희망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날씨가 추운데 힘내세요 감기까지 걸리니깐 백수가 감기까지 걸리냐는 소리 듣게되네요 ㅋㅋ


요점은 [올해가 막차] 설명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