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이고 월급은 100마넌이 안돼..주 5일에 칼퇴근..

대신 일하는 건 완전 그냥...내가 이 월급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

뭐 내가 나오나 안나오나도


우리과장님은 모르실 걸..=_ =





집배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건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거든..




근데 여기서 집배원 형이 쓴 글 보니까 좀 두렵기도 해..




(근데 집배원 형이 꿀이라고 말하는 집중국이라는데가 바로 여기..좀 널럴함..)


어쨌든 외국 어학연수까정 갔다 온 애가 왜 이걸 하려고 하느냐는 여기 직원들의



의아한 눈치랑 같이 일하는 공뭔 아저씨가 집배원 빡세다고 겁주는 것만 빼면..




그냥 괜찮을 거 같은데 요샌 좀 흔들려..ㅠ



내가 집배원 잘 할 수 있을까..



같이 일하는 운전담당 아저씨는 진짜 널럴해서..


나도 그냥 이 부서에서 쭉 운전이나 해볼까 싶은데..


티오가 잘 안나니까...



아저씨도 급수는 잘 안 올라가긴 하지만, 월급 받을 만큼 받더라고..


물론 집배형아들이 돈을 잘 벌긴 한다지만...



집배원 목표로 들어왔다가 운전원에 급 끌린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