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임에도 상당히 많이 받는 편이라고 생각 합니다. 일도 힘든것도 없고 정말 편합니다. 친구들도 저보고 많이 부럽다고들 합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에 입사할때 정말 치열한 경쟁을 뚫고 겨우 입사를 했습니다. 쟁쟁한 학벌을 가진 친구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가장 크게 작용했던 것은. 어린나이임에도 다양한 경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동종 업종에서 실무경험을 쌓았던 저는 오너에게 상당한 인상을 주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뽑히게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대학생 여러분들도 어린나이에 꼭 스펙만 쌓으려고 공부만 하지 마시고 실무경험을 쌓는 방법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저와같이 괜찮은 임금을 받으면서 안정된 직장에서 일 할 수 있습니다. 내년에는 임금이 더 상승될것 같은데, 시급 4500원 정도까지 받을것 같네요.

그리고 사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저 정규직이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