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그 글[검색] 이후에 어머니께 재수에 대해 물어봤는데
반대하시는 눈치셨습니다.
전 그래도 재수를 하고 싶은데 그래서 생각한게 전문대를 일단가고
어머니 몰래 휴학을 하고 재수공부 즉 반수를 시작하는건데요
이건 괜찮은 생각일까 물어보고 싶어 글을 적었습니다/.
일단 학교간다고 거짓말하고 학교가는시간에 독서실가서 공부하다가 저녁때 들어와서 밥먹고 다시 나가는척 공부하고
교재비나 독서실비는 11월부터 2~3월까지 알바한걸로 최대한 아끼면서 써볼생각인데..
이게 옳은선택인지 아닌지 너무 고민되서 글 한번써봅니다
인생에 있어서 1년은 찰나의 순간과도 같다. 그리고 고등학교 수능공부는 대학교 과정보다 대체적으로 매우 쉽다는게 나의 생각임. 결국 전문대 나와서 그냥 그저 그만한 회사에 취직하는것보다 수능을 다시보는게 골백번나은생각임. 아 물론 전문대 나와도 좋은회사 들어갈 수 있음. 허나 가능성을 따져보면 후자의 선택이 질문자의 인생을 확!! 업그레이드시켜줄 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듬.
답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