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친구 여 자 만나는건 때려치고 지금 돈도 없어서 여 자 만나는건 사치인듯......여친 있긴 있는데 말만 사귄거고 ...거의 자주 안보는 섹파 수준..닥공부를 해서 경찰 준비할지..취업할지 고민중인데..전문대졸 스팩으로...... 생산직 넣어볼까요? 일단.......넣어볼만한 대기업 생산직 ...백없으면 안된다는데?.......중소기업 생산직 밖에 없나요? 아님 부모님께 빽좀 알아봐달라고 해야하나요 이런 제자신이 한심하면서도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그럽니다
조선소도 빼주고.......
나 이제 하루에 몇시간되었던 공부를 하던가 일을 하던가 선택해야할것 같아...전문대 간게 어찌보면 잘된거일지도
아니 차라리 고졸하고 일하는게 가장좋은 케이스였는지도 모르지 .. 나름 인생즐기는건데 쾌락으로만 살았어. 근데 그렇다고 여자를 막만난것도 아니고 걍 평범한 수준으로 근데 이제 노는거 다 질렸다.. 먹고 사는게 두려워
모 아니면 도야... 그래도 작년에 수능 한번 봐서 .......공부 감은 잡았어 외우는 과목은 점수 잘나왔고....일단 고승덕처럼 공부해야지 ..작년에 13시간씩 공부해봤으니.. 근데 안될까봐 두려워서 차라리 일자리 좋은데 있음 들어가고 싶어서 그래.....
생산직 알아보는 거구 그래서......빽이라도 일단 써보고 다해보고 취업하는게 더나을것 같은데 안되면 닥공부하려고
4년제로 편입해라.....학력은 평생 따라간다....나이이 조금이라도 젊을때 4년제 나오는것이 좋다...실력없으면 지잡대라도 가라...진짜 후회한다...
니가 뭐하고 싶은지 정하는게 먼저인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