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같은 놈에게 가망성 없어보이는 공부쪽 그냥 포기하고 쥐꼬리만한 월급이라도 벌면서
내가 해보고싶은 사업쪽에 일하고 목돈 되면 작은 가게 내고 살고 싶어.
어떻게 보면 현실 도피라고 할수도 있는데.........
지방잡 전문대에 되도 않는 학과 나왔는데 뚜렸하게 하고 싶은건 없으니 당연 공부를 해도 돈이랑 시간만 낭비할거 같구.....
진짜 이 미천한 스펙에 답이 안나와.......
그냥 나같이 공부쪽에 가망 없는 놈은 서비스업종 계열 아무일이나 막 해보면서 사업경험이라도 늘리고 잘되면 나중에 사업하는게 제일 낫겠다란 생각이 드네........
늦어도 지금이 곧25이니까 35정도엔 가게하나 안전하게 꾸려볼 돈은 만들수 있을거 같구.....
아 진짜 다 쓰고나서 보니 막장이긴 막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