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의 교육받는데 걸림돌 되던거
1. 고연령층 (이해력 부족, 진도 늦춰짐의 원인, 선생이 젊으니 기싸움하려는 늙은이 다분히 있음)
2. 주부 (계속되는 조퇴 한달에 결석이 없으면 절반정도를 1/2만 수업하고 조퇴해도 상관없음)
3. 자기 주장 쌔고 혈기왕성한 30~40대 (회식자리나 수업하는거에서 고연령층과 마찰이 자주있고 자기들끼리도 마찰있음)
4. 전혀 관심없는 인간 (나이를 안가린다. 수당준다니가 와서 자리 죽치고있는 인간들 길거리서 폐지줍느니 여기서 공부 갈
쳐주고 돈 11~31만원씩 한달에 한번씩 나오니까 걍 죽빵 때리는 사람들)
그리고 취업 잘되냐고 무러보는 사람있는데 다 다르겠다.
그거 다 자기 하기 나름이다. 겪어보니까 대학교수 정도의 사명감으로 취업자리 알아봐주지 않고
선생님들도 다 구인구직 사이트 뒤져서 이력서 넣는 스타일이다.
물론 무슨 회사랑 연계마니된 직업학교 같으면 취업 꽤 짱짱하게 되겠지.
그리고 아예 한번 잘해보고 싶다하면, 다른거 말고 중기청에서 패키지로 3(교육)+1(현장실습)하는거 뽑을때
거기 지원하면 좋다. 현장실습에서 앵간이 쌩또라이(지각,결근,조퇴,똘짖(하루종일 네이버검색))이딴거 안하면
대부분 일하는듯.
그리고 학원 전단지나 찌라시에 나와있는 커리큘럼 절대 믿지마라.
그건 100% 노동부에 신고용으로 짜놓은 커리큘림이지
그대로 가르치는대 거의 없다.
대부분 다 뛰어넘거나 현실을 생각하면서 타협하는식 커리큘럼대로 대부분안간다.
그리고 정말 가고싶다면 직업훈련원 정부에서 매기는 등급있다.
A,B,C등급 노동부에 알아봐서 될수있음 해당년도나 전년도 A등급으로 가라.
A등급될려면 상위 10%안에 절처한 관리 이루어지는 학교들이다.
내가 있을때 하두 학교 하는짖 젖같으니까
어떤 사람이 노동부에 꼬질러서 감사 전나 마니나왔다.
이때 선생들이 대리출석한 인간있으면 지금이라도 카드긁고 조퇴한걸로 하라고 면책 방법가지 갈쳐주드라.
이거는 근데 걸리면 영업정지나 좀 심각하게 학교에 타격있는듯
대부분 하는 나쁜 짖거리 대리출석
요약
1. 반에 사람들봐서 1,2,3,4에 해당되는 사람 많으면 그냥 나와버려라
2. 대리출석하면 젖되는거다
3. 노동부에서 A등급 준 교육시설로 가라
직훈에 어느나이때가 많이 오는건가요.. 솔직히 20대가 많이 오지않나요.. 청년실업이라고 해서
내가 공부하는 정보통신네트워크 반에도 나이 40대 이상 쳐먹고 들어온 3명 있었다.. 2개월 정도 하고 담임선생이랑 싸우고 나갔다... 그리고 정말로 훈련수당(31만원) 받아 쳐먹을려고 그냥 출석해서 멍때리는 한심한 30대 중반 쓰레기들도 꽤 많다.. WOW하는 병신새끼도 있고 그런놈들 보면 정말로 뒷통수 한번 시원하게 후려치고 싶다.
세상은 막장이 국비지원 싫어하는 이유는 바로 저런 쓰레기 들이 어떻게든 취업나가서 개판 쳐놓고 도망치기 때문이다. 다행히 지금 우리반은 20대 후반의 전직장(리조트, 생산직, 유통업)에서 열심히 일했던 용자 (11명)들이 뜻을 모으고 나이 쳐먹고 WOW하는 30대 중후반 쓰레기들 알아서 나가도록 공부하기도 상당히 까다로운 Java 강사 초빙하고 눈에 불을켜고 공부하고 있다.
너도 개좆병신중하나야 어차피 시궁창에 같이모여살면서 맨날 아닌척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