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보면 청소년기 좆나게 처놀다가20대 초중반와서 재수하겠다고 정신차렸다고 하는애들있는데그게 정신못차린거다공부 그거 열심히 하면 오를거 같지 ????아니라니까 안하던놈은 너무 힘들어현실을 직시하고 그냥 지금 할수있는 일을 해라
왠지 나한테 하는 말같아.... 솔직히 나도 고민 많이 했거든..... 그런데 내 지금 정신상태로는 확실히 성공확율보다 실패할 확율이 높은게 사실이라 실패하면 부모님한테도 죄송하고 나한테도 몹쓸짓이니 그냥 지금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할려구....다 내가 공부 안해서 이런 지잡대 다니는 거니까 지잡대라도 졸업하고 자격증같은걸로 미천한 스펙 조금이나마 올려볼 생각이야.....아....막막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