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술먹을때 어쩌다 연락 하던놈이 요즘 연락 자주 하더라고.. 전에도 물건 사준놈이 젤 좋다고 하면서.. 내가 예전부터
좀 아니면 빠지라고 노래를 불렀거든.. 근데 그놈이 좀 자기 생각이 맞으면 밀어붙이는 성격이라 안먹혀서리.. 그렇다고
나보고 가입해라 이런말은 안했었는데.. 오늘 전화는 정말 의미심장했어.. 집이였으면 10분정도만 얘기좀 하려고 했다는데
경험 있으신분 이거 무슨 의미인가요.. 정말 심각해요.. 워낙 친구도 없는데.. 게다가 아버지 많이 아프신데다가 취업준비
중인데.. 내 인생 웨케 암울한지 ㅡㅠ
무셥지.. 세뇌도 무셥고,, 누구든지 데려다가 1시간만 앉혀 놓으면 다 쇄뇌당하지.. 자기가 다단계는다단계인데 다단계가 아니다라고 말하니..그리고 돈도 엄청 깨진다.. 작은거 하나가 최소한 100만언 넘으니깐.. 믿을놈 없어.. 멀리 하는게 상책이다..
절때 넘어가지마라;; 사기칠때도 뜸을들이며 사기당하는사람 애간장태우며 오히려 원하게 한다더라
니눔 벌써 똥줄타기 시작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