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울산사는데 유독 전국에서 울산이 고졸이 참많은거 같아.. 원인을 분석해 보자면..
1.전국에서 울산이 유독 공장이 많다.
공장이 많이서 생산직 널림.( 빨리 돈벌수 있음)
2. 사무직보다 생산직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공부의 소중함을 많이 못느낌..(수도권의 상황도 체감이 안옴)
3. 울산 에 대학교 수가 많이 없다 (울산대(4년제)1개
울산에살면 울대 나오면 어느정도 벌어먹고산다고 알고 있음(실제로도 공감한다능) 다른지역에선 안알아줌.. 유독 울산만 울산대 나오면 인정해줌..대학교1개라서..
이런문제로 한마디로 한지역에서 생산직 많이 하면 그곳지역은 너도나도 생산직을 자연스럽게 많이 하게됨...
한마디로 위기의식 못느끼고 다른지역 벗어날려는 생각이 안듬.. 뭐 다른곳도 마찬가지 겠지만 유독 울산이 좀 심한거 같음.
설령 대학교를 나왔다고 해도 전문대가 많은거 같아...4년제 보단..
님들 지역은 어떠셈??
물론 울산대학교가 현대에서 설립해서 학교 지원금이나 취업하는데 도움을줌.. 뽑을때도 울대에서 많이 뽑아 간다능..
다른지역 벗어나면 그날로 개밥
서울 좆같음
ㅇㅇ 일리있는 말씀.
나 울산대 생명화학 합격했는데 안갔었는데 정말 실수한건가
캐공감한다 . 나도 울산인데 . 단순하게 생각을하면 공감할만하다 ..자무카 큰실수한거임 울산에서 살아 남을려면 .. 다른도시로 가서 평생 살꺼임 상관없지만 . 울산에서 평생살꺼임 울대정도가 아니라 울대는 나와야지 알아주는 이상한 울산 ...난 울대안나왔음 .울산에서 병원도 울대병원을 최고로 알아주잖아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부산 일반 종합병원보다 못한데 ..
ㅋㅋㅋ울산에서 울대병원 알아주는건 울대의대가 전국에서 알아주기때문이다. 헌데 울대의대애들 40명은 전부 서울 아산이나 삼성같은곳간다.ㅋㅋㅋ 동구 울대병원은 지방의대애들이 98%다 글고 현대에서 울대생들 많이 안쓴다 가봤자 지역선발이나 과톱정도 안하면 울대 답없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