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받는다고 욕하지 마세요 제가 돈벌어서 제가 과외 받을겁니다.. 기초가 무지하게 최악이라 이상태론 결혼도 취업도 못하겠고 지잡대 전문대 졸업도 못하고  일할때 겨울옷도 안사입고 먹고 싶은거도 제대로 안먹고 해서 돈모은거 과외로 부을려고 합니다.
과외는 한달기준으로 일주일에3번 해서 수능 칠때까지 난이도에 맞게 과외도 바꿔가면서 할려고 합니다..  과외는 2개정도 할려고 합니다..

우선제가 과외를 받는이유는 너무 기초가 안되어 잇습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다시배워야 할꺼 같습니다.. 
학원 가는거도 좋지만 아는 상태에서 들어가야지 잘되지 이건 너무 기초가 모자랍니다..

둘째 나이가 스물 중반이라 나이인 만큼 빠른 방법이 필요 했습니다..

 셋째  도박(독학) 보단 확율상 높은 방법을 택해서 입니다..

참고로 독학은 해봤습니다.. (기초가 안된 저한테는 시간만 버렸습니다)


질문 있습니다.

과외할때 배우는 학생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나요.. 아니면 선생님의 실력이 더 중요하나요..
물론 둘다 중요 하다는건 알고 있지만.. 선생을 잘못골라서  시간과 돈에 낭패볼까 두렵습니다. 확실히 제 나이때 공부 한다고 하면 확실히 공부해야하는 나이임을 알기에 가르쳐 준다는 선생님은 정해져 있을 겁니다만.. 왠만한 과외 받아도 학생의 마음가짐이 할마음이 있다면 어느정도 커버 가능한가요..?

수능을 무조건 다시 쳐야 하고 고졸로는 살아갈순 있지만 세상의 하는일에 한계가 있기에 괜찮은 4년제를 목표로 돈을 많이 들여서라도 수능을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