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형들 나는 22살인 고졸백수야 형들
집안사정으로 인해서 집이 빚이 늘어나서
고등학교 졸업후에 대학포기하구 곧장 알바만 계속해왔어 여태까지
진짜 그때는 빚이많아서 막막했는데 그래도 2년정도 알바계속꾸준히하면서
몇십만원씩 갚아 나가니까 이제 200만원밖에안남았네;
다름이 아니라 내 목표가 빚을 청산하는게 목표였어.. 근데 그 목표가 거의다 끝나가니까 뭐랄까.. 목표가없어졌어...
내년이면 이제 23살이되구 빚은이제 알바한 4~5달이면 끝날거같은데 요즘 고민이야..
홀어머니 모시면서 사는데 어머니도좀 몸이 안좋으셔서 걱정이많어..
지금 그래서 걱정인게 다시 수능을 칠까 아니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까 생각하는데
참;; 2~3년동안 책을놓고 살아서인지 전부다 바닥이야; 이건뭐 기초중에 기초도 헷갈리니까 말이야...
그래도 누가 지금 후회하고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때라고 말했던거같은데
어떻게 하면좋을까......................
횽을 답변좀 해줘;;;;;;;;;;;;;;;;;;;;;;;;; ( 참고로 군대는 면제 될거같아...............)
내가볼땐 집 사정이 안좋은거 같으니깐 일을 계속하면서 공부할수 잇는 여건이 되는 일자리를 찾아바 그리고 웬만하면 아르바이트는 하지 마라. 공뭔이든 자격증을따는 공부는 계속하렴 근데 일은 해야한다.. 안하면 나태해 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