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왜 나 구급차 탄댔잖아....
거기 같이 구급하는 여직원 한테 사심생길랑 말랑 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생긴것 같아.............
이제 진짜 하루라도 못보면 미칠것 같고....구급하는날만 엄청 기다려지고...........
그 누나 28 나 이제 20 살 이야....
그 누나는 정말 날 그냥 단지 친한 동생으로만 바라보는것 같고........
나는 그누날 이제 좋아하고....
몰랐는데 알고보니 남자친구 있네...........근데 서울에서 소방관 하나봐.....
여튼 그렇는데 저번에 갑자기 아침에 서럽게 울길래............밤에 포스트 잇으로 초콜렛 에 힘내라 누나는 뭐 웃는게 이쁘다 뭐 이런 글귀 넣어서 붙여서 방에 놔두고 왔거든...근데 나중에 그걸 보고...거의 울려고 하면서 감동받은것 같았어...
그날 밤 나는 그누나가 남자친구와 깨져서 제발 울었길 바랄뿐이고.................
분명히 내가 마음 접어야 한다는걸 아는데...............잊어버릴려고 하는데.........진짜 머리가 터져버릴 것 같아.......
하던공부 아예 안들어오고 눈에......완전 지금 개 병신 된것 같음..............
그래 싸이에....노래가 애인이 있어요 더라............................................
결론...............28살 누나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함??? 그리고 10개월 뒤면 부산으로 전출 간다는데..........
내가 그 누날 붙잡아야할까??? 아님 그누나 잘되길 그냥 뒤에서 빌어줘야 함???
아.........시발 선임이 볼까봐......오늘 밤에 지워야함 ....................이글을.....
몰라 하여튼 막 진짜 뭐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없어서 그냥 이 글올려...
이 갤에 이런글 안맞다는건 알지만....내가 이갤 밖에 안오기 때문에...이렇게 도움 요청...
삼성중공업 그냥 때려치우고 소방관 해서 그누나 잡으러갈까????????
완전 콩깍지 제대로 씌였음..........
..ㄴㄴㄴ삼성중공업에잇어야지 그리고 계속 작업걸어봐...높은연봉 매력적임
그리고 그남자랑깨지기바란다는거 나쁘거 아님 좀더 노력하자 ㅋㅋㅋㅋ
위소보형 좀 맞는말임 위에말이 정답
관계를 진전시키려고 하되 집착은 말자 이거 굳
참골 본인은 성대종야..
예라이, 착각이다. 남은 군생활 존내 뻘쭘 캐망하고 싶지 않거든 냉수먹고 정신차려라~
아................군생활 그래 18개월 정도 남았네.............................................아..........죽겠다;;;
나 혼자만 개병신짓 하고있는건가............내가 정말 집착하는건가...............3의 시점...........................................ㄴ ㅏ 그관점으로 오늘 하루종일 대하닌까 나보고.....어디 아프냐... 아니면 화났냐 그러던데.......평소에 자주 웃어주고 그러닌까.....어휴 사랑 너무 힘들다.......................20년째 솔로부대.....8년 동안 짝사랑 했던 애는 2년전에 이세상 ㅂㅂ2 됐고..............그래서 인지 겨울이 싫음!!!!!!!! 겨울 짜증남!!! 우울증 옴...11월 중순만 되면 캐버로우;;;
나도 7살연상 좋아해봐서 아는데 ㅋㅋ 니가 20대후반이라고 생각해봐 그때 여자는 완전 아줌마다
앞으로 5년뒤를 생각해봐라.ㄷㄷㄷ
군대 있으면 다 예뻐 보인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