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위소보 횽이 말해준데로 제3의 관점으로 볼려고 존나 노력하는데 계속
최근에 이런 기분때문에 그누나 한테 까칠하게 대했거든....그런게 공부하는데 계속
머리에 떠오르고 부산에 가서 같이 만나도 될까 안될까 이런 고민들??
위소보 횽 말대로 나 존나 집착하는것 같다...
나 도저히 공부할 수 없어...진짜 뒤질것 같아.....나 진짜 숨막혀 죽을것 같아 지금 이기분.....
아...집착....
정신병원 가면 집착에 관한거 뭐 어떻게 상담해주나요?
그리고 여자때문에 존나 찌질되는것 같아서 정말 사과함....취업과는 전혀 관계 없는 이야기 뻘글들을 써서
정말 사과드립니다...................하지만 이 갤밖에;;;오질 않는 저로써는....;;;
누가봐도 집착이 확실하고만. 집착은 너의 인생뿐만 아니라 남의 인생도 개망칠수 있다는걸 명심하거라. 바르게 살자.
한번 가봐라